아름다운동행

부산불꽃축제를 다녀왔어요.

무관심l위본l췌보
2024.11.09 23:47 | 조회 632

작년과는 달리 그저 즐기기만 하다보니

사진이나 동영상이 없긴해요.

평소 과자를 드시지 못하셔서 좋아하시는

야채 크래커,빼빼로를 사들고 탕수육을 좀 싸서

갔어요.어머니 매우 좋아하셨어요.저도 멍해서

감상했어요.블멍. ㅋㅋㅋ

사람이 넘 많아서 힘들긴했지만

제 손을 꼭 잡고 잘 따라 다니시는 어머니가 넘 사랑스럽다는.

잘 다녀왔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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