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뒷바라지 한다고 와서는..

타코야끼l유본
2024.11.11 13:36 | 조회 1.8k

지난 주 TC 하고 근육통 외 잔잔한 부작용을 마약성진통제로 버티고 있어요

친정엄마가 어제 뒷바라지 해준다고 오셔서는 내리 어디 아프다 어쩐다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제 앞에서 골골 하시더니 여적 밥도 안줘서 제가 차려드렸어요

아오 진짜 너무 빡쳐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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