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엉뚱한 장비빨

안젤라장미l위본
2024.11.11 14:00 | 조회 882

수술후 사게된 장비들 사용후기

1.두유제조기

수술후 시판용 죽은 버리는게 많아서 죽부터 스프까지 속편하게 내손으로 해먹었어요 대추차도 우려내서 물처럼 자주 마시고 기능이 여러개 있지만 주로 두유 죽 모드로 몆달동안 열일했어요 죽은 생각보다 곱게 갈려서 스프로 먹는게 더 났드라구요 감자 호박 브로컬리등 두달가량 잘썼어요

2.블렌더

출근할때 몽땅쥬스를 만들어서 갈려고 삿어요

근대 생각보다 이게 마시는게 힘들드라구요

양은 많치 위수술후 먹는속도는 느리지 천천히 먹음 좋은대

할수없이 나누어서 냉장보관 해봤는대 안먹히드라구요

텀블러에 담아서 가다가 날이 더워지니 이건 위생상 빨리 못먹음 더 안좋은거 같아요 그무렵 장염걸려서 입원했었어요

3.휴롬

CCA쥬스도 만들고 당근쥬스도 만들고 이래저래 착즙이 좋켔다 싶었어요

근대 제가 위80%절제란걸 잊어 버린건지

쥬스종류가 지금은 잘받지 않는거 같아요 빨리 내려가서인지

꾸륵소리가 나고 속이 그리 편힌지 않트라구요

쥬스류는 한번 먹는 양을 80정도로 한잔 다섯모금 나눠서

먹이니깐 그나마 먹을만하드라구요

이놈은 세척을 쓰고나면 바로 해야 되요 곰팡이가 피거든요

관리가 젤 불편했어요

사회생활하면서 내손으로 직접 챙겨 먹는다는거에 한계를 느끼겠더라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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