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작년 이맘때 큰 딸이 수능 보러 간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다행이도 인서울에 가고 싶던 대학을 4개나 합격했었네요. 그래서 지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둘째 딸이 내일 수능을 보러 갑니다.
들째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되는 해에 암3기말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이제 시간이 훌쩍 지나서 내일 수능 시험 보러 가요!
이번에도 애가 수능을 보러 가는데... 제가 오히려 응원을 많이 받았네요. 이번에는 지난번과 달리 휴가를 내도 되는데 작년과 동일하게 그냥 출근해서 애가 시험 볼때는 회사에서 기도하려고요.
우리 딸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 응원 부탁드릴께요.
이렇게 7년전 암3기말 환자가 수술 항암 방사선 이겨내고 회사도 다니고 애들도 키우고 있다는 소식도 드리려고 그리고 응원도 받고 싶어 글 남겨요^^
수능을 앞둔 아이들을 두신 환우분들도 다같이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