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입원 물품 전해드리고

아기웃음ㅣ위보
2024.11.15 13:26 | 조회 298

어제 응급실 통해 입원하셨어요

본원 암환자라 그래도 잘 받아주시네요

첨엔 입원 안될 수도 있다 하더니 입원하라 해서

어제 밤 아버지 입원수속하고 오늘 물품 전해드렸어요

어지럽고 숨차고 가슴이 아프다해서

머리까지 다 찍고...구지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찍어두면 당분간은 안심이라.

운동겸 1시간 거리 걸어오며 3군데 시장을 거치니 왜 그리 사고픈건 많은지 장바구니 두 개 한 가득 사 들고 가다가 중간에 쉬고 있네요

택시타라 운동하라 두 가지 마음이 싸우는 중 입니다

ㅎㅎ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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