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올 해 김장은 건너뛰네요...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2024.11.18 17:22 | 조회 495

항상 이맘 때 집에서 김장했었는데 올 해는 엄마가 아프셔서 건너뛰게 되었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연례행사로 했던 김장이었는데..

그 때 힘들다고 사먹자고 투덜대던 제 자신이 생각납니다...

그 때가 행복했다는것을... 그 당시의 저는 몰랐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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