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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에 수술하시고 항암 4차 진행했습니다 (림프절 22개중 2개 전이)
20번의 방사선과 허셉틴 1년 정도 하다고 하십니다
2. 신장도 않좋으시고 혈전 용해제도 드시고 백혈구 수치 낮아 항암도 몇번 연기 되었습니다
3. 항암이 어려울것 같았지만 본인이 불안이 높으셔서 항암을 해야 산다고 생각하셔서 말리지 못했습니다.
4. 몸의 붓기가 심하고 가끔 치매기가 생겨 항암 중단을 고민해야할 때가 될것같습니다
5. 혹시 84세의 약한 노모가 방사선 20회를 견딜수 있을까요.(세포독성 항암제 보다 약한지...)
6. 허셉틴은 표적치료제라는데...그것도 힘든지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