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좋은일 한번 해볼라구요...^^ (나눔완료)

해낼수있어l자경본
2024.11.29 09:39 | 조회 754

저희 엄마....딴 분들이 볼땐 할머니죠...ㅎㅎ

노모(864세)께서 올해도 어김없이 굽어진 허리로 맛난 김장을 해주셨습니다.

직접키운 고추와 배추, 또 무와 대파와 갓까지....

너무 맛있어서....

시골김치 맛보고 싶은분 딱 한분만....(죄송합니다!)

서너가지 조금씩 담아서 택배보내드릴께요~

다만, 비닐팩에 넣어서 보내드린다는점 감안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만드세요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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