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늘 그립고 보고싶고..
그래요..
이제서야 모든게 실감이 나요
등본에 세대주가 아빠에서 엄마로 바뀌고..
가족관계증명서 아빠 성함옆에 사망이 적히고.
상속조회한 내역들이 하나~둘 문자가 오고
오늘 김장을 했어요
늘..김장할때 아빠가 먼저 나서서 다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막내삼촌식구들이 와서 도와줘서 금방 끝냈어요..
항상 아빠가 같이 김장하고 아빠가 다 일사천리로 장도 봐주고 양념 맛도 봐주고 하셨는데..이제 그러지 못하니 엄마도 서운하고 섭섭하고 허전하신지...
엄마가 우시네요.
" 우리는 이렇게 또 한다고 또 이렇게 먹고살라고 한다고 당신이 다 해줄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다 해줄때 몰랐는데 김장하러 오소" 하시면서..우시네요.
사진을 보면 손.발.얼굴.다 그대로인데..
이제 만질수도 안아볼수도 없어서..
그게...목소리도 기억이 아나서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