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4기와 폐암 원발암

기도와희망l대보
2024.12.02 01:52 | 조회 993

안녕하세요.

제가 선의로 돕고 계시는 아버님이 계시는데

처음에 병원가서 검사 받는 것만 도와달라하셔서 도와드리다보니 나중에 돌아가시게되면 장례까지 맡아드리게되었습니다.

가족이 없으시고 독거어르신이세요.

애초 대장암 2-3기 예상했는데 막상 수술해보니 간 폐(폐에 암이 너무 커 폐도 원발암인 거 같다하심)복부 뼈까지 전이가 있으셨습니다.

7월말 수술하시고 통증이 전혀없으셔 잘 지내셨는데 최근 2-3주전부터 옥시코돈 5미리 하루 네번 총 20미리 드시고계세요.

갑자기 이렇게 심해질 수가 있나요

현재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주치의께서 장이 마비가된 거 같다하시는데 다른검사가없어도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구토와 변을 못봐 관장을 계속해도 안 돼서 2주금식하시다 어제부터 본인이 원하셔 미음을 드시고계세요.

저도너무 답닶해서 올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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