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점점 악화되어가는 태양아빠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태양같은너l뇌보
2024.12.02 15:13 | 조회 1.5k

항암과 암성통증... 그리고 잦은 병원 입퇴원 반복하며 살도 근육도 많이 빠져서

걷는게 점점 벅차하네요...

두통도 통증약으로 조절도 잘 안되고...점점 팔다리 힘도 없어지고 감각도 이상하다고 하고...

점점 저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것이 늘어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마음이 찢어지는 기분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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