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주스 한 잔으로 시작

손으로한땀I대보
2024.12.03 16:59 | 조회 236

아침에 남편이 만들어준 주스 한 잔으로 시작했어요. 브로콜리랑 사과를 갈아서 만들었는데, 처음엔 좀 이상했지만 면역력에 좋다니 열심히 마시려고요. 아이가 "엄마, 진짜 건강해질 거야"라고 말해줘서 괜히 울컥했어요. 오늘 회사에서는 잠깐씩 몸이 무거웠지만, 동료들이 따뜻하게 챙겨줘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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