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9월에 한달 간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다시 또 입원 어느덧 2주차에요ㅜㅜ
항암하러 외래왔다가 총빌리루빈수치가 너무 높아서 응급실로 내려가라는 얘기듣고가서는 ct mri 간조직 검사까지...
ct랑 mri에서 이상징후가 발견이 안돼서 혹시나 자가면역질환인가 간 조직 검사까지 했답니다.
그건 어제 새벽에 결과가 나왔다는데 주말이라 내일이나 결과 들을 수 있겠어요.
여전히 병원 밥은 너무너무 맛이없고 ㅜㅜ
신선한 채소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으니 오늘은 문득 설국열차 꼬리칸 탑승자가 된 느낌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언니가 가까이 있어서 딸기와 과일을 가져다줘서 버티고있어요.
얼른집에 가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