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4기를 사기(士氣)진작 기회로~

생명과희망l백보
2024.12.11 11:29 | 조회 726

암 서론

암은 하루에 7~8백명 환우가 발생하고 2백수십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 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에서 치료되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 명 사망시 10%<인 8천명 이상 정확히 살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사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함을 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들이다

본인 강의때도 주로 '현명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이제는 연배상 개원이나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그동안 연구해오던

Tetra-As의 해외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 및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는 직접 전문가 상담후 결정해야한다

< 암 이야기 > 4기를 사기(士氣)진작 기회로~

보통 병기를 논할때 기본적으로

사용하는방법이 TNM 병기이며

혹은 요약 병기로써 국한, 국소,

원격전이 등 세가지로 나눕니다

TNM은 종양 크기,침윤정도(T),

림프절전이(N), 원격전이(M)등

3가지를 바탕으로 1,2,3,4기로

대분하며 주로 많이 사용됩니다

학회에따라 조금씩 병기 분류가

차이나고 또 시간에따라 조금씩

분류 결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본인 연구분야가 대학병원 포기,

및 난치암 환우분들이라 상대는

거의 대부분 4기 환우들 입니다

4기란 단어가 주는 이미지가 넘

안 좋다보니 대부분 4기= 死期

로 단정을짓고 낙심하게 됩니다

물론 1, 2기보다는 좀더 진행된

상황은 맞으나 종양이 원발병소

에서 옆 동네로 좀 튀었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는게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4기를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누어서 평가합니다

4기라도 한번 붙어볼만한 때도

있고 안타까운 말기도 있습니다

일단 먹고 걷고, 주요 장기들의

기능이 버텨준다면 꼭 무엇이든

도전을 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1. 4기= 조기나 초기 상태

이런 경우는 겉으로 봐서는

정말 티도 안나고 멀쩡하게

보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때는 병기에 연연치말고

사기를 북돋아 주어가면서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경우 예상외로 아주 양호한

예후를 가질수도 있으므로

절대 실망만 하지말고 한판

멋지게 붙어보기 바랍니다

2. 4기= 열심히 치료 중(중기)

4기 진단후 열심히 병원의

치료를 받아가는 경우이며

연구가들 노력으로 새로운

좋은 약들이 계속 나오기에

치료해볼수있는 옵션도 꽤

다양해져 치료반응 좋으면

의외로 만족된 경과를 기대

할 수있기에 잘 싸우십시요

암전쟁은 마음에서 진다면

반은 지고 들어간것 입니다

3. 4기= 소위 '말기'란 단계

말기라면 일단 대학병원의

암치료 의미는 더 이상없고

여명이 몇 개월 정도이면서

조만간에 호스피스 케어가

필요한 단계로 생각됩니다

대개 걷지고 먹지도 못하고

악액질이 매우 심한 상태로

체내 장기(간, 신, 심장 등)

기능도 저하된 상황이어서

저라면 호스피스 권합니다

안타깝지만 하늘에 맡겨야

하는 시기로 생각 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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