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암 이야기- 대학 포기암에 한맺힌 30년 (2025년)

생명과희망l백보
2024.12.31 12:29 | 조회 712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떠나서

약 1.7분에 1명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하기에 사망 원인 1위 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에서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 명 사망시 10%<인 8천명 이상 정확히 살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설사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함을 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들이다

본인 강의때도 주로 '현명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이제는 연배상 개원이나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그동안 연구해오던

Tetra-As의 해외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 및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는 직접 전문가 상담후 결정해야한다

< 암 이야기 > 대학 포기암에 한맺힌 30년 (2025년)

저는 임진년(1952년) 동짓달생으로 (2025년 우리나이74세)

고려의대 71학번이며 1983년 전문의 수료후 군대갔다와서

86~96년까지 성공적으로 딱 10년 개원 한 후 병원을 접고

평소 꿈꿔왔던 의료 봉사를위해 1996년 동남아로 출국해서

머물던중에 갑자기 아들의 암 발병으로 급거 귀국했습니다

그후 2년 반을 투병하다 1999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19살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며 아들이 투병하면서 자주 하던 말

‘아버지~병원에서 안나으면 어떻해요?’란 유언을 바탕으로

전공분야를 완전히 떠나 일체의 사욕을 포기하고 어렵지만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외길로 조용히 연구 해왔습니다

비록 가진건없지만 빚없이 남들이 안가는 분야인 대학병원

포기암만 연구한다는 자존감 하나로 30여년 살아왔습니다

정말 주위에선 제길을 이해 못한다하고 반대도 참 많았지만

누군가는 꼭 연구해야한다고 여기며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제 연구는 아들과 바꾼것이라고 생각하며 대학의

포기암 분야는 정말 가슴으로 연구해야하는 분야로 봅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매년 30만명 전후의 암환우가 생기는데

40% 전후인 10~14만명은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치료해도

어려운 상황이며 이 분들이 바로 저의 주 관심대상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책임지고 잘 낫게하고 예후가 좋은 분들은

대학병원에서 치료 잘 받으면되기에 제 분야는 아닙니다

실제로 제게 상담하는 암환우 95% 이상이 암 4기 입니다

그 후 암 치료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접근이 가장 맞다고

보고 2002년부터 안양과 군포의 S병원에서 20년 가까이

통합의학적 암치료를 펼쳤으며 수년 전 연배상 은퇴했고

지금까지 대학 포기암 희망찾기에만 매진하고 있습니다

암 치료율이 좋아지려면 진단 후 가장 많이 찾는 대학병원

10년 생존률이 90% 정도거나 혹 암이 2~3mm 수준에서

발견되면 좋은데 아직 아니기에 생긴 암의 현명한 억제와

만든 사람 자연치유력 강화를 병행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이것이 제 암철학 '통합의학적 암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

대학병원 포기,난치암만 연구하다보니 자연히 대학병원밖

'병원 특화요법'(여러 특화시술, 면역, 온열, 대사, 암백신 등)이나

'현대의학외 암억제책'(한중의학, 민간, 보완, 대체 등),'자연치유'

등을 검토했으며 이 중 병원 특화요법인 면역, 온열요법과

자연치유쪽은 초창기에 많이 연구했으나 점차 많은분들이

참여해서 '현대의학 외 암억제책'에 관심을 더 가졌습니다

그간 만난 연구가도 무척 많았고 암 관련제품, 기기만 해도

수백종 되다보니 경험상 제 나름대로 검토기준을 세웠는데

'암치료 보조목적'이 아닌 '암치료 목적' 단일요법(복합요법X)

이어야하고 찾고 있는 '병원밖 암억제책'의 조건은 적어도

재현성으로 20명< 호전 의무기록을 가지고 있는 요법이나

통계성으로 반응률(CR+PR= 암축소+소멸)이 10~20%< 혹은

조절율(CR+PR+SD=암축소+소멸+유지) 50%<의 요법 입니다

이 조건에 맞는 '병원밖 단일요법'을 오랜기간 찾아왔지만

너무 희소해 지금까지 겨우 한가지 만 찾았기에(Tetra-As)

국내없는 암백신(미,일)과 그외 PDT 등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병원 특화요법 쪽이라 임상결과만 기다리면되서

상기%에 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 중 입니다

제 목표는 '대학병원 포기암을 10% 이상 살리는 것' 인데

혹 10%가 너무 적다고 생각 할지모르나 상대는 유명 대학

에서 이미 포기했다면 향후 방향은 연명의료, 호스피스 쪽

이라 10%만 건져도 경험 상 대단하다고 보며 수치로 볼때

대학병원 포기암이 1만 명이면 그중 1천 명에 해당됩니다

그간 5만명< 암 환우를 상담했고 1800회< 강의를 했으며

그저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를 1명이라도 더 살리는 것 만을

평생 우선 순위로 계속 뛰어 왔으며 지금도 걷고 있습니다

저는 대체의학이 아닌 '통합의학 암치료 전문 연구의사'

병원은 연배상 은퇴하고 명예직으로만 있기에 수년전부터

일선에서 진료는 안하고 계속 희망을 찾기위해 연구하면서

인터넷 메일 무료 상담 및 의무기록지 해석 봉사와 암 환우

대상 강의 등을 통해 암 환우들을 계속해서 돕고 있습니다

사실 대학병원 포기암만을 연구한다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정말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먼저 간 아들의 음성이

가슴에 각인되어 지금까지 힘겨운 길이지만 버텨왔습니다

물론 가장 과학적인 현대의학 분야가 계속 잘 연구,발전해

생전에 '암 정복'이라는 기쁘고 벅찬 뉴스를 접하고 싶으며

그때가되면 아마 저도 회한의 눈물을 엄청 많이 흘릴겁니다

하늘이 언제 저를 부르실지 모르나.....

먼저 간 아들을 만나기까지 제가 하는 연구가

고통의 눈물을 흘리면서 힘겹게 암과 싸워가는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과 용기와 희망을 주길 기도해 봅니다~

더불어 저의 오랜 숙원인.....

위 조건에 맞는 병원밖 단일요법을 하나라도 더 찾고

대학병원 포기암을 10%<, 1명이라도 더 살리는 일이

부디 살아있는 동안에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응원과 지지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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