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두 받았어요. 똥빵님. 행운을요

힘내라 가장ㅣ간보
2024.12.17 20:56 | 조회 329

퇴근하고 집에 현관문에. 이게 뭐지 하고 궁금하긴했는데. 밥을 먼저 주고 비닐을. 뜯었는데 손편지에. 눈물이 핑. 돌아서 뒤돌아서 봤네요. 너무 이쁘고 감사해요. 저도 이런 좋은일 하고 싶은데 똥손이라 나중에 몸쓰는 좋은일 다닐까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똥빵님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