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첫 항암하고 왔습니다.

케
케이트01l대본
2024.12.18 20:34 | 조회 988

그러자나도 겁도 많고 걱정 많은 제가 카페를 통해 많은 젱보도 보고 의견도 여쭤보았던 1차 항암 오늘 마치고 방금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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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신촌세브란스에서 케모포트 시술하고 교수님 진료 보았습니다.

저번주에 검사 했던 CT검사와 피검사 결과 듣고 오늘부터 항암 하자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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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하기전까지 할 일이 많더라구요.

점심먹고 영양교육. 약사교육. 코디네이터교육. 등등 하고나니 항암예약시간 3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구요.

두시간 주사 맞고 좀전에 집에 와서 저녁먹었습니다.

케모포트 시술도 마취주사가 좀 아팠고 포트 넣을때 느낌이 별로인거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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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길게 남았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생활하면서 이겨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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