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엄마

율인84
2025.01.01 16:26 | 조회 844

오늘 더 엄마가 많이 그립네 시간이 흐르는데도

가슴이 먹먹해져..고생만하다가 가서 너무 미안한데

착하고 희생만 한 우리엄마

잘 지내고 있어 만나는 날까지~~~

엄마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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