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아

시노기딸l담보직보
2025.01.01 01:17 | 조회 483

엄마 잘 지내고 있어?? 보고 싶다 한달에 한 두번은 내 꿈에 나오더니 왜 요즘엔 나오지 않누 너무 보고 싶은데..

엄마가 하늘 나라 간 지 벌써 2년이나 됏네...아직도 이상하다 잘 믿기지도 않고.. 왜 엄마가 내 옆에 없는지...

한 없이 내 맘이 허 하다...

엄마 아플때 이태원 사건이 일어 났는데 엄마 그때 어린 사람들이 다쳐서 어떻하노 했는데 2년 만에 또 큰 사건이 일어났어..이번엔 다들 가족들이라... 더 맘이 아퍼...

엄마 내 옆에서 나 지켜보고 있지?? 나도 엄마 보고 싶당... 엄마 만져보고 싶어... 엄마..낼 아빠랑 엄마한테 갈꺼니까 낼 또 얼굴보자... 매주 가는데 낼은 아빠랑 가는건 오랫만이니까 오랫만에 본 거 처럼 맞이 해줘 알겠지??

꿈에 좀 나와줘...보고싶다... 사랑해 글고 엄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자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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