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엄마이야기

행복만탕I췌장보
2025.01.15 15:25 | 조회 3k

새해 인사드립니다

엄마는80세 2021년9월 췌장암4기 간전 진단후 2022년7월까지 폴피리1차부터22차까지 80%~60% 감액으로 항암후 극적으로 10시간 개복 수술 중환자실도 안가고 회복후 일반병실로 오시고 아무 부작용없이 30일만에 퇴원 그후 연세가 있어 항암은 하지않았어요 수술후 결과는 1기림프절전이 0 이었구요 잘지내시다가 2023년 가족 베트남 여행을 하고 11월 검진때 페전이 확정 2024년 9월까지 잼아로 2주마다 70% 항암 잘지내셨쥬

2024년9월 ct상 페에 암이 커져 10월오비나이드

1차후 기력도 없고 복통이 살살시작 11월 12월18일까지 패치 증가하면서 요양병원에서 지내시다가 지금은 호스피스에 계세요

누워서 산소마스크 쓰시고 아무 미동도 없으시지만

얼마나 보고 있을수 있을까요

엄마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엄마 사랑해요

동행 여러분들 힘내세요

엄마의 사진 입니다

좋은곳 편히 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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