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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것만 같아요...
벌써 우리엄마가 가신지 19일날이 2년6개월째 되는 날이었어요...
제생일날 엄마가 미역국도 끓여주시고 그랬었는데.. 더욱더 보고싶은 날이였어요..
혼자 눈물도 머금기도 하고 엄마의 목소리도 듣고싶고 과거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ㅜㅜ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곧 설날이에요..
아직도 엄마가 옆에 있는것만 같아요..
엄마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우리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