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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항암5회차 하고왔네요~ 항암하고 다음날부터는 가슴속에 커다란 바윗돌이 박힌것처럼 갑갑하네요 뻥~~ 뚫려서 마음껏 먹고싶어요~^^ 다름이 아니라 항암치료시 물마실때 입에서 단내가 난다고 헤야할까요? 설탕먹은후의 달달한 맛은 아니고 양치를 해도 뭔가 약하게 텁텁하면서 입에서 살짤 단내가 계속 맴돌아요~ 그래서 물마시기가 여간 힘듭니다
동행환우님들 물 마시는 좋은 팁!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