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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77세) 22년 8월 자궁암 4기로 항암과 방사선 치료 이후 2년여 만에 뇌전이로 2025년 1월 10일개두술하고 17일 퇴원하였습니다.
수술은 잘되었고 퇴원후 4일째 집에서 잘드시고
잘쉬고 계셨는데 가족이 모여 점심식사를하다가
누님이 엄마목이 울긋불긋하다하여 몸을 보니
사진처럼 발진이 생겼습니다.
복부가 제일 심하고 상체 쪽 위주로 그러네요.
어머니께서는 가렵지도 않고 아무런 증상이 없다 말씀하시네요.
제가 (아들) 마음이 놓이지 않아 일산국립암센터 응급실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대기시간만 7~8시간 걸린다고하여 수술을했던 암센터 신경과로 문의하니
간호사왈 피부발진은 신경과랑 상관없다고 피부과를 알아보라네요.
그래서 동네피부과를 갔는데 의사가 시술을 들어가서
대기시간이 오래걸린다하여 다시 집으로 모시고 왔는데요.
혹 비슷한 증상이 있으셨던 환우님이 계실까요?
내일 동네 피부과를 다시 내원해볼 예정이긴한데
걱정이되서요.
피부과를 가야할지 다시 암센터 응급실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