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종료 5차 추적관찰 결과 듣고 왔어요

끼
끼니요정l대본
2025.01.22 13:52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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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40년 의사생활중에 저 같은 사람 첨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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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벗어줄께 니가 의사할래..하셨어요

갑상선 수치 결과 보고 맘에 준비 하고 왔다 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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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혈종과 이야기고 외과 교수님은 3개월 검진에서 6개월 검진으로 바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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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 1년 6개월 차인데..

아마 이번에 6월에 내시경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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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은 씨티 찍고 소환 당해서 잔뜩 쫄아 있었는데 별 특이사항은 없고 세침 검사 없이 3달 뒤 피검사 다시 하자 하시고 약먹을 정도 아니라고 해서 결제 하고 집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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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분비과는 산정특례 안해주시네요

내분비 암것도 안하고 교수님이랑 3분 이야기 하고

10800원

4월에 거기서 피검사 하면 돈 더 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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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혈종과에서 갑상선 피검사 넣어야 겠어요

500원 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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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준비한다고 맘 고생 시작하고 이번 항암 종료 1년차라 여기서 중요한 시기라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 좀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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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ㅡㅠ 집에가서 낮잠 자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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