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1월)

사월l직본
2025.01.30 15:35 | 조회 317

1월의 걷기는 초반까지는 좋았다가

20일 시술과 함께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어차피 미세먼지가 엉망이라 다니지는 못했겠지만요

또다시 이틀동안 온 눈

1월은 참 힘드네요

2월은 이렇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17일

217km

311000보

걷기놀이 올리고 난후 최저이네요

31일까지도 눈소식이 있어 하루 일찍 1월의 걷기는 마무리

2월 첫날부터 시작된다는 눈

2월도 쉽지는 않겠다는 조짐일까요

아-보-하

제가그런것 같습니다

원래 게으른것도 있고

겁이 있어 일을 잘 만들지 않는데

이래선지 제 주위도 저도 확진전이나 지금이나

별 다르지 않은 생활입니다

약속을 덜하고 여행을 다른사람만 보내고

본인은 빠지는게 달라진거지만요

피곤한걸 미리 막으려는 저만의 노력이긴합니다

3월25일 3년 11월차 검진

6월 내시경 씨티 4년 2개월

정해진 계획까진 아직 전 3개월입니다

작년 입병도 있었고

입술 아래 뾰두라지

발에 생전 처음 각질도 생겼었지요

몸이 약해진탓인것을 인정 안한채 한살 더 먹어서

그런거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20일 한 시술은 27일 표피낭종이라는 조직검사와

함께 내원은 일주일 뒤

새살이 나오니 드레싱은 (그동안 거즈에 붙이던

테이프로 살이 까져 아픔)

알아서 하라

눈 그치고 밝은 2025년

여지껏처럼 우선은 날 먼저 생각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어제보다 우리는 틀림없이 더 좋아진다는

희망을 갖 는2025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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