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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걷기는 초반까지는 좋았다가
20일 시술과 함께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어차피 미세먼지가 엉망이라 다니지는 못했겠지만요
또다시 이틀동안 온 눈
1월은 참 힘드네요
2월은 이렇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17일
217km
311000보
걷기놀이 올리고 난후 최저이네요
31일까지도 눈소식이 있어 하루 일찍 1월의 걷기는 마무리
2월 첫날부터 시작된다는 눈
2월도 쉽지는 않겠다는 조짐일까요
아-보-하
제가그런것 같습니다
원래 게으른것도 있고
겁이 있어 일을 잘 만들지 않는데
이래선지 제 주위도 저도 확진전이나 지금이나
별 다르지 않은 생활입니다
약속을 덜하고 여행을 다른사람만 보내고
본인은 빠지는게 달라진거지만요
피곤한걸 미리 막으려는 저만의 노력이긴합니다
3월25일 3년 11월차 검진
6월 내시경 씨티 4년 2개월
정해진 계획까진 아직 전 3개월입니다
작년 입병도 있었고
입술 아래 뾰두라지
발에 생전 처음 각질도 생겼었지요
몸이 약해진탓인것을 인정 안한채 한살 더 먹어서
그런거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20일 한 시술은 27일 표피낭종이라는 조직검사와
함께 내원은 일주일 뒤
새살이 나오니 드레싱은 (그동안 거즈에 붙이던
테이프로 살이 까져 아픔)
알아서 하라
눈 그치고 밝은 2025년
여지껏처럼 우선은 날 먼저 생각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어제보다 우리는 틀림없이 더 좋아진다는
희망을 갖 는2025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