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퇴출 소송법

무
무찌마l직본
2025.02.04 17:01 | 조회 740

내 몸속 장기에 자리잡은 암 퇴출 소송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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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의 몸속에 언젠가 부터 불법으로 점유한 암에게 합법적으로 대응하는 몸속 불법점유 명도 소송을 이야기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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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춥고 눈도 내리고 심심해서 만든 이야기 이니

너무 오해 하시거나 슬퍼 하시기 없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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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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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몸속에 어느날 부터 불법으로 들어와 장기 혹은 혈액이나 뼈에 기생하여 암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한 피고 암 ᆢ 그로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아만자

지금 피해를 겪고 계신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

고통을 없애보려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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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을 훔치듯 남의 몸에 무단 침입하여

장기를 불법 점유한 암은 환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심지어 가족 까지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그놈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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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기전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걸린후에 자신의 피해를 묵인하고 자책하며 아무런 대응이 없다면 묵시적으로 암과의 동행을 동의한 것 이므로 점점 악화를 초래하여 치료가 어려워 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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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감기나 모기 물린것 처럼 때가 되면 자연히 치유가 되거나 종양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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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요행이나 기적을 바라고 어떠한 행위 ᆢ

즉ㆍ샤머니즘ㆍ자연치유 ㆍ사이비종교 ㆍ돌파리 한방영역으로는 글쌔요

개인의 선택권 이므로 제가 관여 할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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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때 우매한 길로 빠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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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된다면 노벨 의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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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적법한 절차와 유능한 의사를 만나 단계별로

처리해야 그 소송에서 이길수 있습니다

선택은 자유 입니다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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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선택으로 돌이킬수 없는 후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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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만자와 가족에게

그럴싸한 미끼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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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본인들 몫 입니다

돌파리 의사도 쳐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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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만자는 불법점유한 위치와 넓이를 파악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증명할수 있는 조력자를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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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골 높은산에 숨어 있어도 다 찿아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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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 나서는 법적인 절차를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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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천국의 혜택을 받습니다

아만자는 특별히 부여된 코드번호로 힘든시기에

5 년동안 경제적 혜택을 보는 개꿀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어진 5 년이라는 시간안에 모두들 완치라는

판결을 받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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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특례라는 지원군을 안고 암과의 전쟁에서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합니다

암이란 놈은 때론 집요하고 때론 교활하고

때론 침묵 하기에 늘 경계해야 합니다

작전도 잘 짜야 하고 ᆢ

훈련평가도 잘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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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란놈은 우리가 다 이긴 전쟁이다 할때

자기자리를 이동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이걸 전이 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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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유능한 검객과 장비빨 좋은 부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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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병원가서 대충 치료를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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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도 안 하고 이상한 짓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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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곳 치료나 하고 ᆢ

시간이 가면 해결된다고 믿으시면 안됩니다

너무 열악한곳은 피하시고ᆢ

내 처지에 맞는 좋은곳에 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섬세하고 예민한 손놀림을 가진자가

나의 암퇴치를 시전하고ᆢ

보다 안전한 전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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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첨단 장비빨로 암의 도주로와 예상 이동경로를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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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예상경로를 경계하고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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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이전쟁 이소송에서 승리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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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의 모든 노력과 사용한 기계화무기와

정신무장이 있고 그다음에 조력자의 힘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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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입니다

암에게 퇴거소송 이기는 길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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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저의 개 구라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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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김승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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