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엘 로이(감찰하시는 하나님)

허브향기l유본
2025.02.06 11:09 | 조회 241

뒤늦게 1월 달력 한 장 떼었습니다. 2025년 1월은 제가 새로 태어난 달이 되었어요. 훈제연어에 곁들이는 케이퍼가 이런 꽃을 피우나봅니다. 수술방 벽과 천정에 도배되어 마취 전 눈물짓게했던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이사야41:10 말씀과 함께 이제는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는 말씀에 기대어 갑니다. 우리 모두 건강해져서 주위 사람들 기쁘게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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