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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되어야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체력의 기준과 누가 어떻게 판단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80세, 여성, 췌장암2기
체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몸무게 50키로가 안됨. 걸어다닐때 휘청할때 있을 정도.
체력이 안 좋아 보이는데, 보기엔 수술이 어려워 보입니다.
수술이 가능한지 체력은 어떻게 의사들이 판단할까요?
가족이 보기엔 힘들 것 같습니다.
가능할런지도 걱정입니다.
수술할 수 있는 체력인지를 의사들이 환자의 보이는 상태로 판단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객관적인 어떤 수치를 갖고 판단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