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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다보면 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항암약제를 바꾼다거나 신약 임상실험을 기대한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혹시 그 기준이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주치의의 소견을 따르는 건지.. 궁금해서요.
항암을 할 수록 암이 커진다거나.. 그러면 내성이라고 보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