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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 9월 첫 진단을 시작으로
선 항암 3회 카보+도세탁셀
개복 수술
후 항암 3회 카보+도세탁셀
이후 제줄라 복용 중에 재발이 되어 항암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는 기존 파클리 탁셀 투여시 쇼크가 있던 상황이라,
대부분 환우분들이 재발 시에 복용하게 되는 카보+탁솔+아바 조합이 불가하다고 하더라구요.
본원인 국림암에서는 케릭스 + 카보 조합을 말하고 있고,
전원을 염두해두고 외래 진료를 갔던 세브에서는 케릭스 + 카보 + 아바스틴 (임상으로 진행 가능하다고 함)
안내를 받은 상황입니다.
재발시 아바스틴을 바로 사용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아바스틴의 경우 이번에 사용하지 않더라도 3번 재발 내에서 한번은 사용할거라고 안내 하던데(본원 안내),
어떤 선택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다른 환우나 보호자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어 글 남기게 되었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