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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항암재가 안맞아서 2회까지 하고 지금은 암센터 입원대기 중입니다
며칠전 김포카톨릭병원에서 부랴부랴 복수를 2L정도 빼고 다시 요양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지방이라 어제 집사람 얼굴보고 왔는데 허리를 펴지도 못 하고 통증이 계속있어서 진통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위암4기 크루켄버그 (위암에서 난소로전위) 진단받고 항암중이였습니다
현재 복수가 계속 차는 상태고 배도 아푸고 갈비뼈랑 옆구리가 계속 콕콕 찔럿는데 강도가 심해진답니다
암센터에 대기가 많아 입원이 언제될지도 모루겠고
여기저기 임상참여도 알아보고 있는데 체력이 급격히 떨어 집니다 음식은 좀 먹는 편인데
지금은 덮고 속에서 열이 많이 난다고 합니다
물론 진통제를 맞은 상태고
힘이 하나도 없다 그럽니다
조언이나 현재 상태가 위중한 상태는 맞는것 같은데
응급실 가야 하는 상황일까요?
내일 암센터 외례 예약을 잡아둔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