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CONTENT-ELEMENT-0]]]
1년동안 금요기도를 하면서,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갈망하는데 왜 안 고쳐주실까?
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걸까? 할때가 있습니다.
때마침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 기도와 관련된 말씀을 전해주셔서 받은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동생이 프랑스 선교사 이셨습니다.
모슬렘 빈민구제사역을 하면서 여러 차례 과격종교단체로부터 테러 위협을 받다가 결국 살해당하셨어요. ㅠㅠ;
분명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고통받게 하고 비참하게 하고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하시는지..
하나님의 방식과 때는 분명 사람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님께서는 더욱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암에 걸리고 치유되고 또 떠나보면서 사람이 할수 있는건 정말 보잘것 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바로 기도입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 요14:14 )
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우리는 약하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기도할때 주님의 놀라운 선물이 함께 하고
주님과 더 가까이 다가가는 2016년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