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몸살이 왔어요.

밤하늘l위보
2025.03.07 21:36 | 조회 341

최근 1달동안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어 몸에 무리가 됐는지 몸살이 와버렸습니다..

어제도 계속 누워만 있다가 오늘 조금 괜찮아져서 이렇게 카페에 들어와봐요..

환자를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호자가 몸이 축나면 답이 없구나를 느꼈습니다.

환우와 보호자분들 모두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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