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 병원 선택고민

행복7777 l 자내보
2025.03.11 16:35 | 조회 839

안녕하세요

자궁내막 제자리암으로 삼성병원 ㄱㅂㄱ교수님께 계속 파루탈로 치료를 받고 완치후 아내는 임신준비로 자궁근종과 선근중으로 남다르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출산실패후 작년 12월까지 mri로 이상없다는 소견을 받았으나 1월 갑자기 계속된 출혈로 쓰러진후 자궁내막암 1기진단을 받고 지방 전북대병원서 난소제외 자궁등을 제거 했습니다. 그런데 조직검사결과 골반 난소 제ㅇ외 자궁과 림프 7개중 2개가 투명세포암으로 전이결과가 나와 3기로 바뀌었습니다. 저희는 망연자실 후 전북대에서는 항암을 시작하자고 하였으나 기존 삼성으로 다녔던게 있어 바로 예약후 조직슬라이드를 가지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교수님은 내막암에서 이렇게 됬다는게 믿을수없다고 하셨고 만약맞다면 바로 유전자검사후 표준항암에 잼퍼리나 키트루다같은 면역항암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아직 기다리는중 기존 수술병원인 전북대 진료를 받았고 여기서는 지방에서도 면역항암이 가능하지만 비용때문에 1차부터 안권하는데 일단 혈액과 상담을 받으라고 하네요 서울까지 항암을 받으러 다니기 힘들고 응급상황대비해서 전북대에서 하는게 좋은지 아니다 삼성에서 무조건 받아야하는지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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