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사합니다.행복한날입니다.

라우니l췌보
2025.03.25 10:06 | 조회 397

저희엄마 23년4월 여명3개월이라 하셨고

암4기였어요

하지만 지금

간,췌장 암 없어지고

요관 한곳 남았어요

의료진분들도

대단하다 해주시구요

힘든함암 폴피리녹스 2주에 한번씩

견디시다 올해초

결국내성이생겨

급히 춰장수술까지마치시고

이틀뒤 부터 걸으시려 운동하셨어요!

항암하면서 음식 무조건드셨고

10키로 찌우셨어요..

그리고 정말 존경할정도로

긍적적이신 분 입니다

수술이 무섭지않았냐 하니

얼마나 좋냐고 이날만 기다렸다고

엄마는 너무좋다!

라고 해주셨어요

현재 퇴원후 항암은 쉬고

남은암은 추적관찰하듯 자극주지말고

두달에한번씩 피검사하고 몸 챙기면서

지켜보기로했어요!

이번 췌장종양 37이 정상이신데 33으로

내려가고

지난주 80세 엄마생신이셨는데

다같이 모여.식사 했어요

그저 행복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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