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
사월l직본
2025.03.27 13:03 | 조회 213

어제는 왜 그랬는지

컨디션이 나쁜것도 아니었는데

하여튼 그랬습니다

보통때와 다름없었는데 영 속도가

나는 아니라 하지만 몸은 아는거겠죠

알아서 조절하는 센스

아직도 저는 절 일반인인줄 착각을 하고 있지요

걸리적거린다고 의료행위??를 하곤 하는데 아마도 고놈이 앙탈중인게지요

그래봤자 며칠인것을

아무래도 많이 걷다보니 제발은 참 미워요

못난이 발톱 발가락 사이 티눈도 가끔 생기고 제거해서 아프고 난리

​

비는 8시 넘어 아주 쬐금 오고 끝났어요

아래지방은 많이 내리길

부탁이자 명령입니다

미세먼지는 비로서 초록색으로 바뀜입니다

언제쯤일지 다시금 시작되겠지만

오랫만인 맑은 공기를 즐겨보는거죠

​

어제 그린비랑님이 개나리며 산수유며

많은꽃이 피었다해서 우리동네 추워선가

산수유만 보인다 했는데

오늘 보니 온세상이 개나리며 튤립이며

심지어 목련까지 가득 차 있더라구요

내사랑 산철쭉까지 다소곳 피어있는 모습을 보며

오늘 갑자기 핀것은 아닐진데

그동안 마음이 닫혀 있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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