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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복막전이 쭈야입니당
두번째 항암하러 새벽에 병원왔어요 피검사랑 엑스레이찍구 두시간 기다려서 진료보구
피검사결과는 좋다고하시네요 그래서 낮병동당첨 처음와봐요 사람이 많네요
지금은 수액이랑 부작용방지약 맞고있어요
이거다맞으면 옥살리가 기다리고 있겠죠 두근두근하네요
처음과같길 간절히바라고 있답니다 으 배고프네요 옥살리맞기전에 먹어야하는가
샌드위치랑 뉴케어를 먹는도중에 옥살리가왔네요
다맞고 손발 저번처럼 좀 저린가?그런느낌으로 일어났는데 어질~아 힘들구나
원무과가서 계산하고 지하가서 약받고 엄마를 기다리는데 바람이 부니 온몸이 저리고 시리고
손발이아니구나 이번에는ㅠㅠ 조금찬바람에 눈꺼풀은 마비온줄 역시 2차가 더심하구나ㅠㅠ
집에와서 실온에 있는 물을 먹었는데 턱찌릿도 더심하고 혀는 얼음박히는느낌
그래서 뜨끈한보리차와 생강차를 마시고 물은 계속 뜨끈하게 먹고있어요
아!그리고 저번에도 그랬는데 옥살리맞고 콧물엄청나구 콧속이 아파요 저번에도그랬구
시간지나 괜찮아졌었어요 원래 그런가요 이번에도 심하네요
저녁을 꾸역꾸역 먹다가 드디어 젤로다타임 제발 오심구토만은ㅠㅠ 빌며 먹었어요
7시에 먹었고 지금은 9시가 되어갑니다 1차때도 그랬듯 입에서 약맛은 나는데 아직까지는
오심구토는 없어요 계속 없어야 할텐데요 두근두근했던 젤록스 2차였습니다
열도 살짝있는데 고열은 아니므로 따숩게하고 푹자고 일어나서 상태를 봐야겠어요
주말에응급실 주말에입원은 하고싶지않아요
많이 피곤하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다들 좋은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