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꿀잠

아기웃음ㅣ위보
2025.03.29 11:22 | 조회 247

요즘은 누우면 푸욱 잡니다

아침에 개운한 느낌은 없지만...1년간 체력을 많이 키웠다

생각했는데 3주 교육째부터 체력이 무너짐을 느끼겠어요

그래서 집에 오면 무조건 부모님 밥차리고 잡니다

4역을 걸어다니는 것도 아침엔 걷고 요 삼일 너무 힘들어 저녁엔 이틀 택시탔네요.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잠이 자꾸 깨던것도 일반 파스 아니고 그런용으로 구입했더니 밤새 아픔이 없어 깨지도 않고 있어요

요양이 시험통과도 목적이지만 지식도 얻고 싶어 집에서

ㅡ어려운 용어들이 많네요. 그래도 이해하면 푸는 것들이라 3분의1 배우고 모의고사 봤는데 안정권 통과했어요^^;;;ㅡ공부하겠다 1시간을 무거운 책을 들고 왔다 가방서 꺼내지도 않고 그대로. 가져가길 반복...이번 주는 그냥 두고왔어요

일반인들에겐 어려운 의학이나 의료용구.의료지식등이 동행에 2년 넘게 들어오며

얻은 지식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요양교육이 전 심리.정신적인게 많이 도움이 되고 있어요

교육 전 엄마랑 엄청 부딪혔는데 연세드신분들의 심리.정신 상태를 배우다보니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서 화를 덜 내게 되네요...힘들어서 화낼 기운이 없을지도 ㅎㅎ

우짰든 나머지 한 달 교육도 힘내보겠습니다

사회복지에도 도전하고픈데 2년과정이라 체력이 따라줄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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