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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웃음ㅣ위보
2025.03.29 11:22 | 조회 253

요즘은 누우면 푸욱 잡니다

아침에 개운한 느낌은 없지만...1년간 체력을 많이 키웠다

생각했는데 3주 교육째부터 체력이 무너짐을 느끼겠어요

그래서 집에 오면 무조건 부모님 밥차리고 잡니다

4역을 걸어다니는 것도 아침엔 걷고 요 삼일 너무 힘들어 저녁엔 이틀 택시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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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잠이 자꾸 깨던것도 일반 파스 아니고 그런용으로 구입했더니 밤새 아픔이 없어 깨지도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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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이 시험통과도 목적이지만 지식도 얻고 싶어 집에서

ㅡ어려운 용어들이 많네요. 그래도 이해하면 푸는 것들이라 3분의1 배우고 모의고사 봤는데 안정권 통과했어요^^;;;ㅡ공부하겠다 1시간을 무거운 책을 들고 왔다 가방서 꺼내지도 않고 그대로. 가져가길 반복...이번 주는 그냥 두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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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겐 어려운 의학이나 의료용구.의료지식등이 동행에 2년 넘게 들어오며

얻은 지식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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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교육이 전 심리.정신적인게 많이 도움이 되고 있어요

교육 전 엄마랑 엄청 부딪혔는데 연세드신분들의 심리.정신 상태를 배우다보니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되서 화를 덜 내게 되네요...힘들어서 화낼 기운이 없을지도 ㅎㅎ

우짰든 나머지 한 달 교육도 힘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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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에도 도전하고픈데 2년과정이라 체력이 따라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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