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주사 맞기전 화장실에 갑니다. 주사약 달고 왔다갔다하기 힘드니 미리 갑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워 사진을 찍습니다.
드라마 중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온다는 제목 들어본적이 있는데 항암병동에도 봄이 와요.^^
다음 차수에는 벚꽃 날리는 둘레길 걸을 수 있겠네요.
어느 분이 아산 병원 맛지도 그리신다 하셨는데 저는 아산병원 호두 과자와 베즐리의 빵과 커피 좋아합니다. 밀가루와 단거 줄여야 되지만 채혈하고 주사 맞은 자신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덜 슬플 것 같아 맛있는 거 먹고 가려합니다. 병원이 소독약 냄새와 약냄새로 기억되지 않고 빵과 커피향으로 기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