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리 와이프 하늘의 별이 되었네요

채원채은아빠l위보
2025.03.31 09:01 | 조회 3.3k

며칠전 장례치루고 어젠 절에 가서 삼우제 치르고 왔어요

그래도 절에 가서 해보니 맘이 조금은 편해졌어요

이젠 정말 보내줘야 할거 같아요

"당신 1년간 정말 고생 많았어~ 맘고생, 몸고생, 나땜에 고생~ 그렇게 몸에서 떼내고 싶었던

암덩어리들 다 태우고~ 하늘로 갔으니 거기선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우리 보고 싶을땐 가끔이라도 꿈속에 나타나줘~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

근데 어떻하냐~ 벌써부터 보고 싶어 미치겠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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