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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산>
해발 641m의 입암산은 정읍시 입암면과 전남 장성군 북하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근의 백암산과 함께 내장산 국립공원에 속하며 입암산 주위에 축성한 백제 때의 입암산성과 더불어 내장 6봉, 백양 3봉과 함께 호남의 손꼽히는 명승지라고 합니다. 입암산 지역은 각양각색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와 소, 울창한 숲으로 천연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어 내장산과 백암산 못지 않게 아름다운 산이라고 하고요. 서쪽 정상에 있는 갓모양의 바위를 속칭 '갓바위'라고 하는데 입암산이란 이름이 이 바위에서 유래되었고 북쪽 산아래 면 이름도 입암면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사직제,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봉수대로도 사용되었으며 제석암 또는 제석봉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입암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해 보시겠습니다.
어느 산이나 좋지 않았던 산은 없었지만
입암산은 계곡도 숲도 경치도 모두 최근에 갔던
산중에 최고 였던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곳을 볼수 있어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