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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0대 위암환자의 보호자 딸입니다.
3년전 위암 수술하시고 항암도 하셨어요.
추적검사중이신데 심장벽이 두껍다고 심장내과에서 진료보다가 혈액검사에서 이상소견있다고 혈액종양내과로 이관...수치가 애매하다는 말과 함께 결국 골수검사까지 받으셨네요...
먼가 지치고 힘들고 별일 아니겠지 괜찮겠지 수없이 되네이며 한달을 지냈어요.
오늘 2박3일 일정으로 골수검사, 동위원소검사 등 이것저것 다 받았는데...
자꾸 병원비 걱정을 하시면서 애태우셔서요.
이미 위암때문에 중증 등록 되어있고 산정특례적용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병실 다른 환자분이 타과진료는 산정특례 안된다며
몇백나온다고 자꾸 이야기 하시나봐요.(간호병동이라 제가 오래 있을수없어서 잠시 들러 보고가는 상황이예요.)
내일 원무과에 물어도 되긴하는데 자꾸 걱정을 하셔서 먼저 여쭙니다.
이번 골수검사등 검사비도 산정특례적용되는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