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섭섭한마음은 어쩔수없다

쭌l대보
2025.04.08 21:31 | 조회 1.1k

오늘엄마 여명 1-2개월받고

이게 현실인지?꿈인지

아무 감각도 없는데

응급실 보호자 대기실에 앉아있는

우리 새언니

게임하고 있더라...

착하고 울엄마아빠한테도 20년동안

참 잘했는데

오늘은 왜이렇게 서운한건지

핏줄나눈 가족하고는 다른거겠지....

어디다 말할곳도없고

여기다 푸념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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