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꿈이였으면 좋겠어요

보람l폐보
2025.04.13 22:37 | 조회 1.1k

사랑하는 아빠가 폐암에 걸렸다는 사실 그것도 건강하고 건강했던 분이셨는데 어디 한번 아퍼본적 없었던 우리 아빠 였는데 너무나 낯선 병원 치료와 병원생활이 힘드셨던 우리 아빠 살도 많이 빠지시고 야위어가는 아빠 모습에 무너지네요

다 꿈이였으면 좋겠어요 자고 일어나 건강했던 아빠 모습으로 돌아가면 좋겠어요 늘 영원할 줄 알았던 부모님의 약한 모습에 또 다시 무너지고 눈물이 나네요...

그냥 지금도 꿈 꾸는거 같아요~~^^악몽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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