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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올려봅니다.
암진단시 너무 자주 전화오는 느낌에 수술 직전까지 전화옴에 거리를 둔 사람이 있어요.
에너지도 저보다 약한 듯한데 자꾸 힘내라해서 별로 도움이 안되기도 하구요.자기가 더 놀랬나 싶더라구요.큰 도움도 안되면서 자꾸 전화를 해대니 넘 부담스럽더라구요.다 죽은 사람 취급을 하는 말투.
어쨌든 그녀가 차단당했다고 절 까고 다닌 듯해도 아무 상관이 없었어요.지금도 별로라 싶고.
그냥 제가 기분이 나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