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냥 궁금한 점

무관심l위본l췌보
2025.04.21 16:04 | 조회 589

을 올려봅니다.

암진단시 너무 자주 전화오는 느낌에 수술 직전까지 전화옴에 거리를 둔 사람이 있어요.

에너지도 저보다 약한 듯한데 자꾸 힘내라해서 별로 도움이 안되기도 하구요.자기가 더 놀랬나 싶더라구요.큰 도움도 안되면서 자꾸 전화를 해대니 넘 부담스럽더라구요.다 죽은 사람 취급을 하는 말투.

어쨌든 그녀가 차단당했다고 절 까고 다닌 듯해도 아무 상관이 없었어요.지금도 별로라 싶고.

그냥 제가 기분이 나쁜거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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