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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24년 1월 수술을 받으시고 항암까지 끝내셨습니다. 그러다 25년 1월, 복벽에 1cm 정도의 암이 재발해서 1월부터 지금까지 항암을 하고계십니다. 1월부터 4월인 지금까지 암이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고있다고하시더군요. 암이 사라질때까지 쭉 기약없는 항암을 한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는 그냥 수술로 떼어내고싶으신대 교수님은 항암을 계속하며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혹시 다른 병원으로 가본다면, 그곳에서는 수술로 떼어낼수있을까요? 현재다니는 병원은 국립암센터이고 옮길까 고민하는 병원은 보라매병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