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아침 단술지옥^^

하늘l폐 림보
2025.04.27 06:05 | 조회 520

경상도에선 식혜를 단술이라고 하죠

엄마는 큰일이 있을때마다 단술을 하셨죠

이제 그런 엄마도 아빠도 안계시지만...

(엄마 간암 아빠 담도암)

폭삭 속았수다에서의 이야기처럼

그시절 엄마 아빠는 참 힘들게 사셨을거예요

저희 엄마도 아빠도 참 열심히

3남매 대학 다 시키시고

뿌듯해 하셨죠

단술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 ㅠ

힝....

이제 안할래요~~~

참고로 저는 71년생 돼지띠입니다

사촌 여동생입이다

저 6~7살 일거 같네요

엄마 오빠입니다 강쥐는 흰둥이

동래구 장전2동549번지

막내입니다

저죠^^

꼴통이여쬬 ㅋㅋㅋ

인호 인숙 인영

인숙 인영 인호

언니학교입니다

제가 집(장전2동549번지)근처라 하도 마니 돌아다녀

이학교 학생인줄 알겁니다 ㅍㅎㅎ

언니가 이학교 식영과 다녔네요

20살때

Naver
목록으로

댓글

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