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정말 장마비 장폐색과 손절하고 싶어요.

콩콩봉I난본
2025.05.01 16:08 | 조회 1.7k

오늘까지 총4번 당첨이요~~

난소암 수술후 5일째인가 첫번째, 1차 항암후 2번째, 5차 항암후 3번째, 막항 7개월만에 4번째 왔네요.

2번째 왔을때는 정말 장폐색이여서 죽다 살았고 이번에는 가볍게 빨리 풀리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콧줄을 해야되서 죽기보다 싫은 콧줄하고 있네요.^^;;

인후염 걸린 목에 비위관까지 하고 있을려니 한번 기침 나오면 끝도없는 기침에 눈물콧물 쏙 빠지네요. ㅠ.ㅠ

요즘 이러저러 핑계로 운동 게을리 했더니 이렇게 빨리 찾아올줄 몰랐네요. 앞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노력 또 노력해야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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