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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두달정도 됫네요...
너무 사무치게 그리워요
이 그리움을 어떻게 이기낼수 있을까요
급성백혈병으로 5년반 재발을 반복하고 힘든 투병 생활 고생만 하시다 가신 저희 아빠.....
정말 살갑지 않은 딸이였어요 아빠께 너무 못되게 한게 많아 죄책감이 너무 커 더 슬프고 그리운걸까요 이그리움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할까요..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우리 아빠 다음생에 다시 만날수있을까요.. 소리 내어 울어봐도 그리움이 짙어지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