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폴피리녹스 2시간전 시작해서
첫번째 옥살리플라틴 맞고있는데 아직까지는 평온하네요..
옥살리가 교수님말로는 손저림이 있을수있다고했는데 그래서 차가운거 만지지말라구.. 아직은 괜찮네요
원래 고통도 잘참고 아프단말도 안하는스타일이라 그런가...
(참고로 저는 조금만 아빠도 소리질러요 ㅠㅠ 못나남편이죠..)
곧 이리노테칸 맞을시간인데..
이건 배가 아플수있다고 말해주셔서 긴장하고있습니다.
마지막 맞을 5-fu까지 힘들지않게 잘 맞으면 좋겠네요
와이프가 아파서 슬프지만 요즘 매일매일 그림자처럼 붙어있으면서 이쁜와이프 얼굴 보는게
나름 행복합니다^^
그런데 유난히 소변보러 자주가는데.. 수액을 맞으면 원래그런가요??
지금은 수액은 잠궈놓고 항암제만맞는데도.. 소변이 자주 마려운건지 모르겠네요